[양산 물금 월남면반 방문후기]📌양산 물금 베트남 음식 맛집으로 유명한 베트남 쌀국수, 반세오 맛있는 “월남면반 양산점” 방문후기 리뷰 (+양산 베트남음식 맛집 추천, 양산 쌀국수 맛집 추천, 양산 물금 베트남 음식 맛집 추천, 양산 반세오 맛집 추천, 양산 베트남 쌀국수 잘하는곳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베트남 음식 좋아하시나요?
양산 물금에는 월남면반이라고 하는 베트남 맛집 음식점이 있는데요. 평일도 상당히 사람이 많은편이지만, 주말 점심에도 사람이 참 많은곳이었는데요.
특히 이곳은 베트남 현지의 맛을 재현한 뿌팟퐁커리, 반세오, 분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베트남음식으로 정평이 자자한 곳인데요. 😊
이곳에 대해서 제가 다녀온 후기를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산 물금에 위치한 베트남 음식 맛집 “월남면반 양산점” (+위치와 영업시간)
이곳은 양산 물금에 위치해있구요. 다만 주차가 조금 난해한편으로 주차할만한 공간이 마땅하지 않습니다.
이 주변이 대다수 가게가 그런데, 양산 디자인공원인근에 위치해있는데요. 주차는 가게 바로 근처 갓길에 자리가 있으면 주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는 주차하기 난해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습니다. 워낙 오래된 베트남 음식 맛집이다보니 주말을 불문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에요.
📌위치: 경남 양산시 물금읍 백호1길 33
📌영업시간: 11:00~21:00 (브레이크 타임있음)
평일 점심부터, 주말까지 많은 사람이 몰리는 베트남 음식 맛집 (+내, 외관사진)
저는 개인적으로 베트남음식을 좋아하는편이아닌데요.
특유의 향과 맛을 싫어하는편인데 이곳은 한국인입맛에 확실히 디자인되었다라는 생각이들어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전통 베트남 음식이 한국에도 통하도록 연구하고 음식을 내놓는다고 하는데요. 음식맛도 맛이지만 이색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곳인데 식당 내외부가 마치 베트남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게 인상적입니다.😊
딱 입구에 들어서시면 아시겠지만 대기수기명부가 있어서 여기 많이 기다리는 곳이구나라는 느낌도 듭니다. 이날 주차가 영힘들었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아래처럼 중간에 트리도 있고, 야자수같은 인테리어도 돋보이구요. 테이블은 4인 테이블이 8~10개 정도 보여지고 미리 예약하면 단체석도 준비가 되는 것 같았어요.
다양한 베트남 현지 메뉴를 선보이는 월남면반 양산점 (+메뉴판 가격사진)
메뉴판 사진을 다양하게 찍어보았습니다.
사실 아주 잘 알지는 못하는편이라 메뉴판을 보고 선택하는 편이었는데요.
이곳에서 식자재는 베트남에서 직접 공수한 것도 있으며 많이 찾으시는 고수, 레몬, 해선장이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이야기하면 내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특히 많이들 드시는게 베트남식 바게트에 야채가 들어간 샌드위치 반미였는데,😊
따뜻한게 먹고싶어서 저희는 쌀국수 (10,000원)와 소고기 모닝글로리 볶음(12,000원) 그리고 짜조(6,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상당히 맛있어보이는 메뉴도 많았고, 그중에서 가장 잘 먹는 메뉴를 주문했어요.
다양한 쌀국수 먹는방법도 소개되어있고, 준비된 월남면반 (+사진)
테이블 위에는 쌀국스 소스이야기라고해서 함께 준비된 소스가 보였고, 먹는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두었는데요.
스리라차 핫소스와 피쉬소스, 마늘절임이 테이블에 있었고 사떼소스라고해서 매운 다대기도 있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먹는방법중에 핫소스와 사떼소스를 섞어서 얼큰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그렇게 먹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뭐 입맛이 워낙 다양해서 고수를 말씀하셔서 넣는분도 계시고 하니 참고하시는게 좋습니다.
바삭하고 다진고기와 야채가 인상적이었던 짜조 (+사진)
짜조는 개인적으로 처음 먹었는데 만두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베트남식으로 라이스페이퍼에 다진고기와 야채류를 페이퍼에 말아서 튀겨낸 음식이었는데요.
저처럼 고수 이런걸 못먹는분도 먹을 수 있게 그런 향신료가 들어있지 않아서 담백했는데요.😊
함께나온 피쉬소스에 듬뿍 적셔도 간이 세지않아서 듬뿍 적셔 먹었는데 상당히 바삭하고, 이색적인 맛이었습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사이드로 꼭 시켜보시길 추천드려요.
다양한 쌀국수중에서도 가장 베이직한 월남면반 쌀국수 (+사진)
제가 시킨 베이직한 월남면반 쌀국수를 시켰는데요. 굉장히 다양하고 양도 많게 나왔습니다.
안에는 숙주나물과 고기류, 그리고 보들보들한 쌀국수면이 있었고 국물 자체도 굉장히 담백했습니다.
따뜻한게 먹고싶었는데, 국밥 국물의 헤비함과는 달리 깊으면서도 자꾸 먹고싶은 맛이었어요.
이 외에도 여기는 똠양꿍 쌀국수까지 9가지 쌀국수가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베이직보다 더 맛있다면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들었고,
저는 스리라차 소스 반스푼과, 매운 다대기 반스푼을 넣어 얼큰하게 먹었는데 상당히 만족이었습니다.😊
다대기를 넣으면 아래처럼 국물 색부터가 빨개지긴 하는데 한국인 입맛입니다.
간간하면서 불맛이 인상적인 식감이 좋은 모닝글로리 볶음 (+사진)
개인적으로 모닝글로리 볶음은 많이 먹는 조합인데요. 소고기와 공상채를 볶아서 밥과 같이 먹는 메뉴인데 약간 중화풍 적인 맛도 일품입니다.
살짝 불맛도 나는 느낌이고, 밥반찬으로 올려서 섞어 먹으니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쌀국수와 비교한다해도 대등할정도로 둘다 맛있어서 가운데 두고 지인과 나눠먹을 정도로 맛있었고 모닝글로리 식감도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