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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 서식] 📌관리하기 쉬운 바로 저장되는 아기 큐브 이유식 재고표 서식 공유 (+아기 사진, 아기이름 적용 이미지 저장 가능)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냉동 보관하다 보면 처음에는 어떤 재료를 만들었는지 잘 기억하고 있다가도 종류가 많아지는 순간부터 조금씩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특히 여러 가지 채소와 단백질 재료를 큐브 형태로 만들어두면 냉동실 안에 비슷하게 생긴 큐브가 한가득 쌓이면서 어떤 큐브가 몇 개 남았는지, 언제 만들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유식 큐브를 보다 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 서식을 직접 만들어봤어요.
단순히 종이에 출력해서 체크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번에는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아기 이름과 아기 사진을 직접 넣고, 필요한 칸을 체크한 뒤 완성된 재고표를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출력할 수 있는 형태로 구현했어요.
특히 휴대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필요한 만큼 작성해서 바로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서식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해당 재고표 만들기는 제가 코딩으로 구현해놓았으며, 글 맨하단에 URL 안내드립니다.
[바로 인쇄하기는 하지마시고 아기이미지, 이름 넣으신 후 이미지 저장 하신 뒤 인쇄하세요]
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가 필요한 이유
이유식을 만들 때 한두 가지 재료만 준비한다면 굳이 재고표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유식이 진행되면서 먹을 수 있는 재료가 하나둘 늘어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쌀, 감자, 고구마, 단호박,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애호박 등 다양한 재료를 큐브로 만들어 냉동해두다 보면 냉동실에 보관하는 큐브의 종류와 개수가 상당히 많아져요.
이때 매번 냉동실을 열어서 하나씩 확인하기보다는 현재 어떤 이유식 큐브가 남아 있는지를 재고표로 기록해두면 훨씬 관리하기 편리해요.
특히 같은 재료를 다시 만들 필요가 있는지 확인하거나, 특정 재료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미리 준비하기에도 좋아요.
결국 이 서식의 목적은 복잡한 이유식 큐브 관리를 조금 더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데 있어요.
이번에 만든 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 서식
이번 재고표는 제가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 한눈에 재고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에 초점을 맞췄어요.
재고표에는 큐브 종류와 만든 날짜를 기록할 수 있고, 보유 수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여러 개의 체크 칸을 넣어두었어요.
5개, 10개, 15개, 20개 단위로 구분해두었기 때문에 큐브를 몇 개 만들어두었는지 체크하면서 관리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당근 큐브를 15개 만들어두었다면 해당 줄에 당근을 적고 만들어둔 날짜를 기록한 다음 15개에 해당하는 칸을 체크해두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작성해두면 냉동실을 열어보지 않고도 현재 어떤 재료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한눈에 확인하기가 쉬워져요.
아기 이름과 사진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이번 서식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아기 이름과 사진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에요.
페이지에서 아기 이름을 입력하고 사진을 선택하면 재고표에 바로 반영되도록 구현했어요.
예를 들어 아기 이름이 ‘소윤이’라면 재고표 상단에 아기 이름이 표시되고, 선택한 아기 사진도 재고표 왼쪽 상단에 예쁘게 들어가도록 만들었어요.
단순한 공용 서식이 아니라 우리 아기만을 위한 이유식 큐브 재고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 더 귀엽고 실용적인 느낌이 들더라고요. 😊
아기 사진을 매번 새롭게 올려야 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사진을 한 번 선택해서 적용한 뒤 재고표를 작성하면 돼서 사용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체크한 재고표는 이미지로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재고표를 모두 작성한 뒤에는 ‘재고표 이미지 저장’ 버튼을 이용할 수 있어요.
아기 이름과 사진을 적용하고 필요한 큐브의 수량까지 체크한 다음 저장 버튼을 누르면 작성한 내용이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져 저장돼요.
그래서 완성된 재고표를 휴대폰 사진첩에 보관해두거나, 필요할 때 다시 확인할 수도 있어요.
특히 종이에만 기록하는 방식은 분실하거나 수정하기가 번거로운 경우가 있는데, 이미지로 저장해두면 휴대폰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해요.
필요한 경우에는 인쇄하기 기능을 이용해서 실제 종이로 출력한 뒤 냉장고나 이유식 준비 공간에 붙여놓고 사용할 수도 있어요.
이유식 큐브를 날짜와 함께 관리해보세요
이유식 큐브를 관리할 때 단순히 ‘몇 개 남았는지’만 확인하는 것보다 언제 만들었는지 함께 기록하는 것도 중요해요.
재고표의 만든 날짜 부분에 큐브를 만든 날짜를 적어두면 오래된 큐브와 최근에 만든 큐브를 구분해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돼요.
예를 들어 여러 종류의 큐브를 한꺼번에 만들어 냉동했다면 각각의 재료와 만든 날짜를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냉동실 속 재료를 훨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물론 실제 이유식 큐브의 보관기간이나 섭취 가능 여부는 재료와 조리방법, 보관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재고표의 날짜만 보고 안전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적절한 보관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재고표는 어디까지나 내가 어떤 재료를 언제 만들었고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를 기록하기 위한 관리 도구로 활용하면 좋아요.
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사용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① 아기 이름 입력하기
재고표에 표시할 아기 이름을 입력해요.
② 아기 사진 선택하기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있는 아기 사진을 선택하면 재고표 왼쪽 상단에 사진이 적용돼요.
③ 큐브 종류와 만든 날짜 기록하기
각 번호에 맞춰 이유식 큐브 종류와 만든 날짜를 적어주세요.
④ 보유 수량 체크하기
현재 만들어둔 큐브 개수에 맞춰 체크 칸을 눌러주세요.
⑤ 이미지 저장 또는 인쇄하기
작성한 재고표를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필요하면 인쇄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에는 냉동실에 새로운 이유식 큐브를 추가할 때마다 재고표를 업데이트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본 이유식 큐브 재고표, 편하게 활용해보세요
육아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해야 할 일이 계속 늘어난다는 것인 것 같아요.
이유식을 준비할 때도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하고, 찌고, 갈고, 큐브로 소분하고, 냉동하고, 날짜를 기록하는 과정까지 생각보다 할 일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창한 기능보다는 매일 반복되는 작은 일을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도구가 있으면 도움이 되는데요.
이번에 만든 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도 그런 목적으로 제작했어요.
냉동실을 열어서 큐브를 하나하나 세지 않아도 현재 재고를 빠르게 확인하고, 부족한 재료는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든 간단한 관리용 서식이에요.
무엇보다 아기 이름과 사진을 직접 적용하고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아기만의 이유식 재고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필요한 분들은 페이지에서 직접 아기 이름과 사진을 넣어 재고표를 만들어보시고, 완성된 이미지는 휴대폰에 저장하거나 출력해서 활용해보세요. 💕
아기 이유식 큐브 재고표 서식 바로 사용하기
아래 페이지에서 아기 이름과 사진을 입력하고 원하는 큐브의 수량을 체크한 뒤 바로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어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니 이유식 큐브를 관리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 활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